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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사랑하고 생각을 즐거워 하는 아이들을 기르고 싶은 교육자의 소박한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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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53 TODAY 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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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아침을 경쾌하게 |
| 록 이야기 | 2008년 07월 07일 12시 0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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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독재자 감도 안되는 거짓의 얼굴을 앞으로 몇년을 더 보아야 할까? 저들은 정말 촛불이 아니라 횃불을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그러나 우울은 저들에게 돌리자. 우울은 부르주아의 병이다. 우리는 항상 경쾌하다. 우리는 상상력의 아이들이다. 그런 의미에서 RAINBOW의 Kill the King을 올려본다. 가사를 킬더 쥐로 들으시면 더 신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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